서류를 발급했다고 바로 제출하지 마세요
증명서 자체가 맞더라도 표시 항목이나 발급일, 파일 형식이 제출처 요구와 다르면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을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세요.
7가지 확인사항
- 서류 이름이 정확한가
- 일반·상세 등 종류가 맞는가
- 발급일 조건을 충족하는가
-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공개 범위가 적절한가
- 필요한 세대원·가족 정보가 표시되는가
- PDF·전자문서·종이 중 제출 형식이 맞는가
- 제출처와 수신 방법을 다시 확인했는가
개인정보는 필요한 만큼만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은 민감한 정보까지 포함할 필요는 없습니다. 발급 단계에서 선택 가능한 공개 범위를 확인하고, 목적에 필요한 정보만 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일명을 정리해 두면 편합니다
전자 제출이라면 ‘서류명_이름_발급일’처럼 알아보기 쉬운 파일명을 사용하면 여러 서류를 관리하기 편합니다. 다만 파일명 자체에 주민등록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넣지는 마세요.